*버트런드 러셀의 <인기없는 에세이>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같은 이유로 명명한 것은 아니다.
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<바람의 노래를 들어라>를 읽고나서는 잊을만하면 떠오르는 그 문장을 자주 곱씹는다.
‘(...) 모두가 잠든 새벽 세 시에 부엌의 냉장고를 뒤지는 사람은 이 정도의 글 밖에는 쓸 수 없다. 그게 바로 나다.’

망망대해에서 헤엄치는 물고기의 혼잣말 모음집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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